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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여학생회의 일상이 되돌아왔다. 약간 어색하고 크게 어긋난 청춘의 나날.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어느 날 눈보라 때문에 학교에 발이 묶인 우리들은 담력 시험을 시작했다. 늘 그렇듯 아무 의미 없는 행동이었다. 하지만 갑자기 유우리의 비명 소리가 들리더니―그것은 비극의 시작일 뿐이었다! 고립무원 지대로 변한 학교 건물에서 정체불명의 살인마와 아슬아슬하게 숨바꼭질… 대체 누구지? 왜 이러는 거야? 아니, 그런데 왜 ‘아이’가 여기 있는 거지? 무자비하게 폭주하는 일상 아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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