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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즈루 이즈루의 라이트노벨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제4권. 8월, 여름방학 시작! 기온 상승과 함께 소녀 파워도 히트업! 각각의 소녀의 시점으로 이어지는 여름날의 꿈 이야기. “이치카와 한여름의 추억을─.” 그녀들의 바람은 과연 이뤄질 것인가!? 이치카의 곁에 서는 건 누구인가!?
07-05 799
360
『몬스패닉』 제5권. 영천도에 오른 여왕의 소식두절로 인해 긴급으로 소집한 세 명의 칠성군---석가 시신, 제우스 디가르, 라 A.F. 역시 이 소동에 휘말리며 사태는 급박한 상황에 이르게 되는데…….
07-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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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땅 신천도에서 좌충우돌 펼쳐지는 황당무계 액션전기활극 『몬스 패닉』 제4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제2회 대상 수상작이다. 이번에는 그레이스의 고민을 둘러싸고 대규모의 전장 속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 황당무계한 개그,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강렬한 배틀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펼쳐낸다. 또한 앞서 노블엔진 홈페이지에서 공개된 몬스패닉 외전의 주인공, 아실까지 등장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07-05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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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type의 라이트노벨『몬스 패닉』제3권. 제2회 대상 수상작! 신비의 땅 신천도에서 좌충우돌 펼쳐지는 황당무계 액션전기활극, 제3탄! 신비들이 사는 하늘의 섬, ‘신천도’에서 펼쳐지는 우스꽝스러우면서도 박력 넘치는 황당무계 액션전기활극, 그 세 번째 이야기! 1권과 2권을 통해 펼쳐진 독특한 세계관에서 드디어 커다란 사건이 터지기 시작한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 황당무계한 개그,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강렬한 배틀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보내드리는 시끌벅적한 이야기까지! 시리즈가 더해가며 더욱 갈고 닦여 나가는 NEOTYPE 작가의 재기 넘치는 상상력이 펼쳐진다.
07-05 868
357
Neotype의 라이트노벨 『몬스 패닉』제2권. 하늘 위 신비들의 섬, ‘신천도’에서 펼쳐지는 우스꽝스러우면서도 박력 넘치는 황당무계 액션전기활극 제2막! 새로운 히로인 이무기소녀 무기를 중심으로 인간과 신비의 관계에 관한 애달픈 이야기가 펼쳐진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황당무계한 개그,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강렬한 배틀과 속도감 있는 전개는 여전. 2권에도 1권 이상의 볼륨과 재미를 꽉꽉 눌러 담았다
07-05 925
356
Neotype의 라이트노벨 『몬스 패닉』 제1권. 세상을 위협한 공포의 대왕을 무찌른 여왕과 함께 그 모습을 드러낸 신천도. 신천도의 주인이자 신비들의 여왕은 인간과의 교류를 선포하는데……. 심각한 새가슴에 불운이 졸졸 따라다니는 예비고교생 신유신. 교환학생으로 뽑혀 신천도로 올라온 것부터가 그 불운의 신랄한 증명이었다! 입학 첫날, 그를 맞이한 것은 여우귀가 달린 담임선생님에다 피 토하는 강시, 목 없는 듀라한, 뱀눈의 이무기 등등의 요괴들뿐. 그것도 모자라 같이 올라온 교환학생 둘도 만만찮게 맛이 간 상황!매일매일 느끼는 신변의 위협, 새가슴을 더 오그라들게 만드는 나날들. 게다가 신비들이 자신의 격을 증명하고자 끊임없이 벌이는 전쟁, ‘이명쟁탈전’에까지 휘말리게 되는데…….
07-05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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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일하지 않고 성녀는 붉게』 제1권. 화룡 전쟁이라 불리는 대란에 휩쓸린 가루다 정통 제국. 전쟁이 끝나고 나라가 평화를 되찾아가고 있는 무렵, 견습 성직자인 안나는 매일 자신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청년의 모습을 감지한다. 그 청년 유리우스가 뭔가 고민을 끌어안고 있다고 멋대로 착각한 안나는 타고난 행동력으로 그의 자택에 쳐들어가고, 여동생 정도로 보이는 소녀 살로메를 부려먹으며 자신은 일도 하지 않는 유리우스에게 분노해 그를 갱생시키기로 맹세하는데….
07-05 1392
354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제5권. 무오지넬 군과의 싸움으로부터 열흘. ‘은의 유성군’은 페르슈 성채에 주둔하며 다가올 결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한편 다섯 마리의 용을 거느린 테나르디에 군은 북상하여 가늘롱 군의 본거지 아르투아로 향한다. 삼파전이 발발하려는 그 순간, 지스터트 왕궁에서도 어떤 만남이 있었다. “발렌티나….” “오래간만이로군요, 소피야.” 거대한 낫 모양의 용구 ‘허영 에잔디스’를 들고 희미하게 미소 짓는 공녀 발렌티나. 소피도 경계하는 그녀의 목적은…? 그리고 드디어 막을 올린 싸움 속에서 티글은 소중한 것을 잃으면서도 전진하게 된다. 그때 뒤에서 불어온 것은 든든한 은색 바람.
07-05 1072
353
유쾌, 통쾌, 상쾌한 최강 미소녀 판타지 월드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제4권. 무오지넬 군 침공! 에렌과 리무의 부재, 지친 병사들, 아군의 열 배에 달하는 적. 수많은 문제를 안고서 티글은 ‘은의 유성군’을 이끌고 무오지넬 군에게 도전한다. 압도적인 전력 차이로 궁지에 몰리는 티글이었지만, 거기에 의외의 인물이 나타나는데…?!
07-05 1021
352
카와구치 츠카사의 라이트노벨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제3권. 테리투아르에 진을 편 티글 일행에게 가늘롱 공작의 부하 글레어스트 후작이 나타난다. 에렌에 대한 집착을 숨기려고 하지 않는 글레어스트는 불손하게도 자신에게 복종하라고 명령한다. 티글은 글레어스트의 명령을 거부하지만 마음이 편치는 않다. 티글 토벌의 임무를 받은 나바르 기사단까지 출현하여 사태는 급변하는데…….
07-05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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