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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은 여동생과 수난당하는 나』 제3권. “처음 오는 쿄코땅의 집, 너무 좋아요오. 코무규우~.” 너무 부자연스러운, 감동적인 대사와 함께 여동생을 노리는 점균 마니아에 맹한 로리계 미소녀. 코무기가 우리 집에 자러 왔다?! 기말고사 공부를 위한 합숙? 그럴 리가 있나. 베개에 얼굴을 묻고 킁킁거리거나 여동생과 함께 뒹굴뒹굴, 크크, 흐흐, 할 작정이겠지! 이번에도 여동생을 둘러싼 미녀&미소녀들의 합숙 러브배틀에 말려들고, 여름 축제 데이트에까지 끌려가는 오라비의 대인기 하이텐션 러브코미디 제3탄!
06-26 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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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은 여동생과 수난당하는 나』 제2권. “오라비! 또 머리아 까치집을 지었잖아!” 오늘도 아침부터 여동생의 잔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등교 중인 여동생을 노리는 주위의 눈. “오라비, 따라다니는 애들이 제법 있네.” 동생아, 널 노리고 있는 거란 말이다?! 그런 둔감한 여동생에게 놀랍게도 다른 학교 여학생이 말을 걸어왔다. “휴가 양……, 안녕…….” 왠지 요기를 느낀 나의 까치집 진 머리가 바짝 곤두섰다! 죽은 생선 같은 눈으로 멍하게 웃는 그녀의 이름은 네유키 히카게. 그 순간, 나의 새로운 수난의 나날이 시작되었다!
06-26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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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은 여동생과 수난당하는 나』제1권. 시건방진 여동생 쿄코는 나를 오라비라 부르며, 허구한 날 응석을 부리면서 뒤치다꺼리를 하게 만든다. 목욕을 마친 후에도 일부러 목욕 수건 한 장만 걸치고 눈앞에 나타난다. 여자는 깨달음을 방해하는 사악한 악마다, 번뇌덩어리다! 순수한 내 마음을 치유해주는 건, 장엄한 불상에 대한 사랑으로 사경(寫經)에 몰두하는 짧은 한때뿐. 하지만 여동생의 어리광 공격은 멈추지 않는다. 게다가 ‘여동생의 절친’을 자칭하는, 정체 모를 미소녀들까지 나타나서 느닷없이 “사귀어주세요!”라며 나를 유혹한다. 유혹이라기보다……, 덮쳤다――?! 나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매달리며 필사적으로 계속 저항하지만……, 이제 한계가?!
06-26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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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무라 타이시의 라이트노벨 소설 『T와 팬티와 좋은 이야기』 제3권. 요우타는 히카리와 함께 콘이 아직 인형이었던 시절의 주인을 찾는다는 명목으로 유원지에 가게 된다. 들떠 기뻐하는 히카리를 보고 콘은 그녀에게는 사정을 알리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결국 요우타를 보고 히카리는 사정을 알아차리고 만다. 그런 유원지 데이트 도중, 사념방적협회가 쫓는 흉악한 사념사술사 스스키노가 콘을 빼앗기 위해 요우타 일행 앞에 나타나는데….
06-25 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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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무라 타이시의 라이트노벨『T와 팬티와 좋은 이야기』제2권. 키스 사건 이후, 히카리는 노골적으로 요우타를 피하고 있었다. 그런 때에 히카리가 감기에 걸려 학교를 쉬게 되었다. 요우타는 동생인 아카네의 부추김에 넘어가 히카리의 병문안을 가는데, 요우타가 히카리의 방문을 열자 그곳은 대뜸 눈보라 몰아치는 남극?! 이건 사념능력자가 꾸민 사건이 분명하다! 요우타는 카게토키와 아마카와를 불러 다시 히카리의 방으로 돌입하지만 이번에는 방 안이 뉴스 프로 세트장이 되어 있고…. 더더욱 혼선에 빠지는 사념사가 관련된 사건에 요우타와 히카리가 휘둘리는 합체 혼란 러브 코미디 제2탄!
06-25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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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무라 타이시의 NT Novel 『T와 팬티와 좋은 이야기』 제1권. 아침, 히와타리 요우타가 눈을 뜨자 뒤통수가 안는 베개 죠제코와 한 몸이 되어 있었다. 이 안는 베개는 악우인 카게토키가 맡아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내 취미는 아니지만, 이 실루엣은 아무리 봐도 'T'인데….
06-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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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의 문장』 제4권 《용이여 복수의 발톱을 휘둘러라》 편. 형의 비극을 안 오르바는 그 원흉인 오버리 장군에 대한 복수의 마음을 새롭게 다진다. 오르바가 우는 모습을 목격한 빌리나는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고, 또한 제도에서는 ‘황태자 길 메피우스’의 정체에 대해 의심을 품은 이네리가 찾아온다. 마침내 복수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 오르바. 한편 빌리나의 고국 가베라를 이웃나라 엔데의 에릭 공자의 군대가 침공, 개전까지 일각을 사투는 사태가 되었다.
06-25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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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하라 토모노리의 NOVEL ENGINE 『낙인의 문장』 제3권 《용의 날개에 하늘은 그림자 진다》. 제도 솔론에서 일어난 반란을 저지하여 더더욱 명성을 드높인 오르바는 변경 애프터 요새로 가라는 황제의 명을 받는다. 그곳은 과거에 빌리나의 고국 가베라에게 점령되었다가 메피우스로 반환되려는 곳이었다. 그리고 그 기회를 노려 이웃 타우리아가 침공해온다는 소문이 있었다. 전직 검노예인 근위병 등 몇 안 되는 병력을 거느리고 빌리나와 함께 애프터로 출발한 오르바.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적은 병력밖에 없는 오르바가 취한 작전은….
06-25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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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하라 토모나리 라이트 노벨『낙인의 문장. 2: 음모의 도시를 용은 달린다』. 끊이지 않는 싸움 속에서 살아남고, 또 살아남아 복수를 이루겠다는 일념으로 가득한 오르바를 둘러싸고, 국내외의 정세가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배신과 모략이 오가는 암투와 살과 피가 튀는 혈투에 뛰어든 오르바는 엇갈린 희비를 이끌어내는데…….
06-25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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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하라 토모나리 라이트 노벨『낙인의 문장. 1: 황혼의 별에 용은 울부짖는다』. 과거에 고도의 지능을 가진 용이 지배하였고, 에테르를 이용한 문명으로 유지되는 세계.10년 동안 전쟁을 거듭해온 메피우스와 가베라는 왕족간의 정략결혼으로 그 오랜 전쟁에 종지부를 찍으려 했다. 어렸을 적 전쟁 탓에 고향에서 쫓겨나 검투사가 된 오르바는 외모가 똑같다는 이유로, 혼례를 앞둔 메피우스의 [얼간이] 황자를 대신하게 된다. 한편 당찬 가베라 공주 빌리나는 황자를 농락하여 자국의 이익을 취하려 내심 결의한다. 그런 둘의 혼례 도중에 누군가가 습격해 오는데----? 두 사람의 마음과 화평의 앞날은?
06-25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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